AI Cost Governance
우리 회사 AI 비용,
누가 쓰는지 아십니까
단가는 내려가는데 청구서는 오릅니다. 가격이 아니라 통제의 문제입니다. 명령어 한 줄이면 누가 · 어떤 일에 · 얼마가 기록됩니다.
우리 회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
직원들이 어떤 AI를
어디에 쓰는지, 다 아십니까?
- 개발팀 Claude · Copilot
- 마케팅 ChatGPT개인결제
- CS Gemini
- 그 외?
승인 없이 쓰는 직원
50%AI at Work Index 2026
IT 예산 밖에서 나가는 지출
56%IDC
보이면, 끊을 수 있습니다.
보이게 만드는 법
마법이 아닙니다. 계측하면 보입니다.
npx @schift-io/ai-memory init - Codex
- Claude Code
- Cursor
- + MCP 되는 도구 전부
로그인 없이, 쓰던 도구 그대로.
- 누가
- 저장소·브랜치
- 무슨 일
- 어떤 모델
- 토큰
작업 단위로 한데 잡힙니다.
대시보드를 열지 않아도 숫자가 옵니다.
Live demo · 목데이터
청구서 한 줄을, 사람 · 업무 · 모델까지 쪼갭니다
계측이 붙은 모든 작업은 누가 · 무슨 일에 · 어떤 모델로 썼는지가 함께 기록됩니다. 아래는 20인 규모 조직의 한 달을 가정한 화면입니다.
01지금 무엇이 안 보이나
- Anthropic₩2,980,000
- OpenAI₩2,340,000
- Google₩1,380,000
3줄. 여기가 끝입니다.
- 누가 썼나
- 무슨 업무에
- 건당 얼마
- 김민수 · CS팀
- 고객 문의 응대
- claude-haiku-4-5
- 건당 ₩310
카드 명세는 벤더별 총액까지만 줍니다. 사람 · 업무 · 건당 단가는 계측이 붙어야 생깁니다 — 위 25%는 그 8명이 설치하면 같이 쪼개집니다.
02어디서 끊나
- bid-response 차단됨
- cs-agent 저가 모델 강등
- meeting-processing 정상
청구서가 온 뒤 알림이 아닙니다. 그 호출이 나가지 않습니다.
- claude-haiku-4-561%
- gemini-3.5-flash22%
- gpt-5.6-sol11%
- claude-opus-4-86%
무엇을 내릴지는 계측 데이터가 알려줍니다. 업무 난이도에 맞춰 배정하면 최고가 모델 비중이 6%까지 내려갑니다.
- 08-03 02:14 bid-response 실행이 평소의 12배 토큰을 소비 → 자동 정지. 같은 문서를 반복 재질의하는 루프였습니다. 막지 않았다면 ₩1,900,000.
- 08-01 09:41 cs-agent 예산 70% 도달 → 남은 기간 저가 모델로 자동 강등. 응답 품질 지표 변화 없음.
- 07-28 16:05 마케팅팀에서 미등록 API 키 사용 감지 → 관리자에게 통보, 조직 키로 전환 완료.
- 07-22 11:20 신규 워크플로 배포 — 예산 한도 미설정 상태로 감지되어 기본 한도(₩300,000) 적용 후 가동.
03그래서 얼마나 달라지나
- 기준 통제 없음 · 전부 최고가 모델, 캐시 없음 ₩9,120,000
- 1 업무별 모델 배정 쉬운 일은 싼 모델로 −42% ₩5,280,000
- 2 프롬프트 캐시 같은 지침·문서를 매번 다시 안 보냄 −27% ₩3,850,000
- 3 의미 캐시 같은 질문은 모델을 아예 안 부름 −25% ₩2,890,000
- 4 메모리 · 데이터 축적 되묻는 횟수가 줄어듦 −19% ₩2,340,000
- 5 에이전트 슬림화 지침·컨텍스트를 깎으면 더 낮은 모델로도 됨 −20% ₩1,870,000
각 단계는 앞 단계가 줄인 나머지에 적용됩니다. 라우팅만 하면 42%에서 멈추지만, 캐시 · 메모리 · 슬림화까지 쌓으면 기준의 20%까지 내려갑니다. 위 비율은 각 기법의 공개 벤치마크와 자사 파이프라인 기준의 추정 모델입니다. 실제 절감폭은 문서·질의 패턴에 따라 달라지며, 진단에서 실측값으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.
- 전원 개인 구독 20인 × ₩30,000₩600,000
- 섀도우 · 미귀속 지출₩1,720,000
누가 쓰는지 모르니 전원에게 깔았습니다.
- 헤비 사용자 4명만 구독 유지₩120,000
- 나머지 16명 · 조직 인프라 종량₩180,000
쓰는 사람만 구독. 나머지는 쓴 만큼.
안 쓰는 16명 몫을 매달 내고 있습니다.
- 문의 1건 처리₩503
- 공고 1건 자격 판정₩546
- 회의 1건 전사 · 요약₩3,147
질의와 결과가 쌓입니다
어떤 질문에 어떤 문서가 정답이었는지가 남습니다.
검색이 정확해집니다
처음에 맞는 문서를 찾으니 되묻지 않습니다.
토큰이 덜 듭니다
재질의율 31% → 12%. 같은 업무를 더 적은 호출로 끝냅니다.
쌓인 데이터는 조직 안에 남습니다. 온프레미스 배포 시에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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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을 관리합니다.
모델이 읽는 데이터는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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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이 읽는 데이터(문서 검색 파이프라인, 고객사별 데이터 분리, 자산 버전)를 다루는 곳은 없습니다.
| 프롬프트 관리 | 비용 추적 | 사용 귀속 | 문서 검색 인프라 | 데이터 주권 | 자산 버전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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